Aktuell · 21.07.2026 19:30
프랑스, 외교관 피습 사건 뒤 이란 대리대사 초치
테헤란 주재 프랑스 대사관 직원 2명이 억류돼 조사를 받은 뒤, 파리 외무부는 이란 대리대사를 초치했다. 프랑스는 진상 규명, 책임자 제재 및 자국 직원 보호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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