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tuell · 21.07.2026 23:15
프랑스 대테러 검찰, 가자 플로틸라 이후 고문 혐의 수사
프랑스 대테러 검찰은 2025년 10월 나포된 가자 플로틸라 참가자 2명의 고소에 따라 고문 혐의 예비수사에 착수했다. 고소인 가운데에는 라 프랑스 앵수미즈 소속 의원 마리 메스뫼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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