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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tuell · 14.07.2026 18:30

유럽 억지력을 상징한 마크롱의 마지막 7월 14일

프랑스는 샹젤리제에서 열린 역대 최대 규모의 퍼레이드를 통해 군사적 행동 능력과 유럽의 우크라이나 지지국들이 보여준 결속을 과시했다. 에마뉘엘 마크롱에게 이는 그의 대통령 임기 중 열 번째이자 마지막 국경일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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