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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tuell · 18.07.2026 02:46

앤디 번햄, 총리 취임 앞두고 노동당 대표 맡아

그레이터맨체스터 전 시장 앤디 번햄이 영국 노동당 대표로 선출됐다. 유일한 후보였던 56세의 번햄은 2026년 7월 20일 키어 스타머의 뒤를 이어 총리에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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