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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tuell · 09.08.2026 15:31

세실 쾰러와 자크 파리, 이란에서의 수감 생활에 관한 책 집필 계획

프랑스로 돌아온 세실 쾰러와 자크 파리는 니오르에서 자신들을 지원해 온 이들을 만났다. 두 전직 수감자는 이란에서 보낸 거의 4년간의 경험을 책으로 남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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