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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tuell · 28.07.2026 01:46

산불 지역의 빈집을 지키는 순찰대

지롱드와 랑드의 산불로 대규모 대피가 이뤄진 뒤, 헌병대와 경찰은 비어 있는 주거 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많은 피해 주민들은 화염뿐 아니라 남겨둔 집에 침입 절도가 발생할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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