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tuell · 16.07.2026 05:45
사부아에서 사망한 소방관, 사후 레지옹 도뇌르 훈장 기사로 임명
7월 8일 르 플라네에서 발생한 식생 화재 현장에서 사망한 22세 의용소방관 바티스트 제르포-발랑탱이 사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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