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tuell · 23.07.2026 09:31
르코르뉘, 대통령 선거 전 2027년 예산에 독자적 색깔 부여 추진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는 2027년 예산을 5월 대통령 선거까지의 단순한 과도기 운영으로 축소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재정적자 목표의 달성 가능성이 갈수록 불확실해지는 가운데, 새로운 증세 없이 제한적인 구조개혁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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